일단 Martin의 반응이 좋다. 도메인도 빨리 확보하기로 하고.
그런데, Martin이 4월 11일에 온다고 한다. 이 준비하는 것이 쉽지 않겠다. 2주 정도밖에 없는데.
일단 준비할 것:
- 국내 마케팅 계획 좀 더 구체화한 것
- Nespot 미팅. 하나로도 가능하면 준비
- 전자신문 인터뷰
- AP 벤더 (?) - 힘들것 같다. 그 때까지 국내 AP 현황에 대한 자료를 준비하는 것이 낫겠다.
그 전에 도메인 계약을 끝내야 할텐데. 신문 기사가 나가 버리면 도메인 구입하기가 어려울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