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eris.egloos.com
푸른샘
푸른샘 회사 이야기

by 푸른샘
카테고리
전체
회사이야기
잡생각들 - 삶을 살아가며
새 비즈니스 생각
미분류
이전블로그
2006년 04월
2006년 03월
2006년 02월
2006년 01월
2005년 12월
2005년 11월
2005년 10월
2005년 09월
2005년 08월
2005년 07월
2005년 06월
2005년 05월
2005년 04월
2005년 03월
2005년 02월
이글루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Powered by egloos

skin by 이글루스
Egloos | Log-in
Bono 서비스 기획 (06.3.24)
오늘 정리한 내용:

1. 고객 관리 (CRM 기능)

(1) Seller가 원하는 조건 등록: tag, 카테고리, 키워드, 사용자 rating, level, 빈도수
(2) 조건에 맞는 잠재 고객 정보 취합
(3) Seller가 원하는 형태로 전달
    - email, SMS, IM으로 seller의 메세지 전달
    - 해당 사용자의 RSS, 수신 모듈에 정보 제공
    - 고객의 구매 성향 data mining 해서 제공: site navigation history, 입력 태그, 쇼핑카트/북마크에 등록된 상품 정보 등

이슈: 프라이버시, 스팸
이러한 서비스는, 개념적으로 키워드 광고 판매와 유사

2. 평가

평가 단위: 모듈, 페이지, 사용자
평가 기준:
(1) 신뢰도  <-- 정보의 신뢰도
    - Q/A, 알려주세요, 추천해주세요 에서 제공한 답에 대한 사용자의 rating
(2) 인기도  <-- 정보의 품질
    - UV, 방문자수, 덧글수, 스크랩수, 즐겨찾기 등록 수 등을 기준으로 인기도 계산

3. 각 상품 유형별 navigation 페이지 구성 요소 정의 --> 개략적인 사이트의 outline (TBD)
 
4. My Page는 전체 기능이 정리되고 나면 자연스럽게 정리될 것임

5. Recommendation system (Amazon-like)  --> 별도의 subsystem으로 정의
# by 푸른샘 | 2006/03/24 18:04 | 회사이야기 | 트랙백
GSHS 회의 후 아이디어
1. GS everywhere --> buyer에 대한 exposure 극대화
   Everything in GS  --> seller에 대한 exposure 극대화

2. Classified + 결제 --> 마켓플레이스
   GS의 결제, 배송 인프라를 다른 classified ad 서비스에 제공, 연계, 연동 ==> 새로운 마켓플레이스 화

  ref: kijiji.com  edgeio.com   blogbuy.com

3. Wish list 기능 --> 별도의 기능화

4. 패션 상품 --> 고 마진 구조 (MP: 7~8%, 쇼핑몰: 20~30%)
# by 푸른샘 | 2006/03/24 16:14 | 회사이야기 | 트랙백
FON, 계획대로 진행하면 되겠다
일단 Martin의 반응이 좋다. 도메인도 빨리 확보하기로 하고.

그런데, Martin이 4월 11일에 온다고 한다. 이 준비하는 것이 쉽지 않겠다. 2주 정도밖에 없는데.

일단 준비할 것:
- 국내 마케팅 계획 좀 더 구체화한 것
- Nespot 미팅. 하나로도 가능하면 준비
- 전자신문 인터뷰
- AP 벤더 (?) - 힘들것 같다. 그 때까지 국내 AP 현황에 대한 자료를 준비하는 것이 낫겠다.

그 전에 도메인 계약을 끝내야 할텐데. 신문 기사가 나가 버리면 도메인 구입하기가 어려울테니.
# by 푸른샘 | 2006/03/24 12:31 | 새 비즈니스 생각 | 트랙백
FON 계획 정리, HQ에 보냈다
당초에 생각했던 것보다 ISP 관련 전략을 새로 정립해야 하겠다는 생각이다. 좀 더 알아보니 KT, Hanaro 모두 이미 wi-fi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기본적인 positioning은 "초고속망에 번들해서 판매하는 부가 서비스"가 메인이다. 그러다 보니, FON 서비스를 어떻게 positioning하고 설득할 지가 가장 큰 고민 거리가 된다. 단순히 국제 로밍 서비스 파트너라고 하기에는, ISP 입장에서 수익이 별로 보이지 않고. (물론 내 경험상 로밍 수익이 큰 비중을 차지하지는 않지만)

일단 SKKim이 정리한 내용을 좀 더 수정해서 보냈다. 너무 시간을 지연시키지 않기 위해서.
# by 푸른샘 | 2006/03/23 21:27 | 새 비즈니스 생각 | 트랙백
MT의 홍사장이 아주 적극적으로 push한다
쇼핑 2.0 서비스에 대해서 J/V 형태로까지 생각하고 만나서 이야기해 보자고 한다.

잘 만들면 BMM을 새로 revive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어쩌면 내가 준비가 아직 안 된 상태에서 prospective 투자자를 실망시켜 버릴 수도 있을 것 같고.

"아예 이 참에 회사를 새로 만들고 여기에 투자하라고 할까"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런 사람들이 막상 투자할때에는 VC 투자라는 개념을 별로 가지고 있지 않아서, 단순한 J/V 형태로 하자고 할 가능성이 클 것 같다. (이 측면은 HYKong의 도움을 받아서 잘 넘어 갈 가능성도 있겠다.)

좀 시간을 가지고 기본 구조를 만들어 보아야겠다.

만나는 것을 출장 후에 하자고 하기는 하였지만, 일단 다음 주에 만나서 기본 방향와 아이디어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생각하는 구조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들어 보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이 든다.
# by 푸른샘 | 2006/02/23 15:39 | 회사이야기 | 트랙백
오후 내내 저작권법 관련 법사위 앞에서 보내다
오늘 법사위 제2소위에서 저작권법 개정안 심의가 있어서, 이를 막으려고 오후 내내 그 앞에서 기다렸다.

아, 국회에서의 로비가 이렇게 지루하고 고통스러운 것이구나 하고 느꼈다.

다행히, 이번 소위에서는 저작권법이 보류되어, 사실상 4월까지는 법안 심의가 사실상 보류된 셈이다.

이제 새로 전술을 만들어서 대응책을 만들어 보아야겠다.
# by 푸른샘 | 2006/02/15 18:17 | 회사이야기 | 트랙백
Hahm에 의하면 JWKoo가 K.com에 안되었다고 한다
지난번에 K.com이 아니라도 합류하지는 않겠다고 했는데, 다시 한번 접촉해 보아야겠다.

SHWhang도 다시 한번 연락해 보고.

둘 중에 한 사람만이라도 되면 좋겠는데.
# by 푸른샘 | 2006/02/14 18:19 | 회사이야기 | 트랙백
THPark이 P2P를 꽤 많이 개발해 두었다
오늘 개략적으로 이야기를 들어 보니, 대부분을 SB에서 이미 개발한 것을 이용하고 거기에 우리의 QoS 관련된 부분만 추가하면 될 것 같다.

FW, NAT 관련된 개발, pre-cache 관련된 것은 완전히 새로 개발해야 하겠지만.

어쩌면 P2P도 꽤 쉽게 풀릴 것 같다.
# by 푸른샘 | 2006/02/14 13:21 | 회사이야기 | 트랙백
Y사의 B 부사장이 NAS에 집착한다
Y사의 B 부사장이 P2P 시범 서비스를 소규모로 빨리 하고 싶다고 한다. 이에 대해서 제안을 별도록 하기로 하였다.

그런데, B 부사장이 자꾸 NAS를 주장한다.

일단 NAS를 포함해서 Y사와 어떻게 풀어 나갈지를 고민해서 대안을 만들어야겠다.

SBB와 최고 경영진 선은 다 설득이 된 셈인데, 이제 이를 하나씩 풀어 가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해결해야 할 이슈들이 많겠다.
# by 푸른샘 | 2006/02/09 10:58 | 회사이야기 | 트랙백
Nkgwa가 P2P를 빨리 하고 싶다고 한다
아침에 Y사의 B 부사장과 추가 미팅이 있어서 SBB에 가서 Nkgwa를 우연히 만났는데, 우리 P2P를 빨리 하고 싶다고 한다.

그래서 앞으로 몇 주 이내에 SBB 내부에 데모용 시스템을 설치해 주기로 하였다.

결과적으로 최고 경영진 선에서는 확실한 의사 결정이 된 셈이다.
# by 푸른샘 | 2006/02/09 09:56 | 회사이야기 | 트랙백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이글루링크 추가하기
()을(를)
이글루링크로 추가하시겠습니까? 추가하시려면 그룹선택을 하세요.
(그룹선택 하지 않는 경우, 최상단 목록에 추가됩니다.)
그룹선택 :
이글루링크 취소